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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다래끼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의학』
「003」속눈썹의 뿌리에 균이 들어가 눈시울이 발갛게 붓고 곪아서 생기는 작은 부스럼. 불결한 생활 환경, 만성 결막염, 편식으로 인한 영양 장애, 당뇨병 따위가 원인이다.
다래끼가 나다.

관련 어휘

비슷한말
맥립-종(麥粒腫), 투침(偸鍼)
지역어(방언)
눈-다래끼(강원, 경남, 충남), 눈-다리끼(강원, 경남), 눈-대래키(강원, 경북), 눈-종멩이(강원), 다래(강원, 경기, 경상, 전라, 충청), 다래키(강원, 전남), 다레끼(강원, 경상, 전남), 달래(강원, 경남), 대래끼(강원, 경기, 경상, 전북, 충청, 황해), 대래키(강원, 경기, 충북, 황해), 대레끼(강원), 대접(강원, 경기, 경북, 충북), 반-다레끼(강원), 배즈(강원), 눈-다락지(경기, 전남, 충남), 다라끼(경기, 전라, 충남), 다라키(경기, 전북), 다리키(경기), 대리끼(경기, 황해), 배접(경기), 다라지(경남, 충남, 평남, 함경), 다루께(경남, 전남), 다루끼(경남, 전남), 다르께(경남), 다리께(경남, 전남), 다리끼(경남), 드리(경남), 눈-대래끼(경북, 전북), 눈-대지비(경북), 눈-사바리(경북), 다래비(경북), 대지비(경북), 대집(경북), 배치(경북), 다레(경상, 제주, 충청), 눈-다리께(전남), 다라(전남, 충청), 다락(전남, 충남), 다란(전남), 다람(전남), 다랍(전남), 다랓(전남), 다래기(전남), 다리케(전남), 민-다리깨(전남), 다랏(전라), 눈-다라시(전북), 다라뀌(전북), 다래께(전북), 개-좃(제주), 개-좆(제주), 개씹(제주), 달렝이(제주), 둘럿(제주), 둘뤄리(제주), 둘뤗(제주), 들것(제주), 들럿(제주), 들롯(제주), 들뤗(제주), 알개-씹(제주), 우개-씹(제주), 꼬투리(충남), 눈-다랏(충남), 다라시(충남), 다라찌(충남), 다래미(충남), 달래끼(충남), 눈-다라끼(충북), 눈-대접(충북), 다라치(충청, 평북, 함경), 뙤비-쟁이(평북), 달뱅이(평안), 눈-빼지(함남), 다락치(함남), 따라치(함남), 깨지(함북), 눈-다라치(함북), 다래치(함북), 대랭이(황해), 때기(황해), 배짐(황해), 비지기(황해), 비지미(황해)
옛말
라치

역사 정보

다랙기(19세기)>다래끼(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다래끼’의 옛말인 ‘다랙기’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20세기 이후 제3음절 초성이 경음화된 것을 표기에 반영한 ‘다래끼’로 나타나 현재에 이르렀다. 19세기 이전에 “다래끼”의 의미로 쓰인 단어는 ‘라치’였으며, 이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형태/이표기 다랙기
세기별 용례
19세기 : (다랙기)
다랙기 筌朣 眼睫病 ≪1895 국한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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