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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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나직이’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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能히 큰 慈悲 자 기 야.≪월석-중 21:139≫
번역: 능히 큰 자비를 가져 마음을 나직이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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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구루믄 기 믈로 건나가고.≪두시-초 14:12≫
원문: 野雲低度水.
번역: 들의 구름은 나직이 물로 건너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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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 욜 마리 업스며 기 야 조리혀 고 존졀야 샤치티 아니며.≪번소 6:13≫
원문: 口無擇言, 謙約節儉.
번역: 입에 가리는 말이 없으며 마음을 나직하게 하여 줄여 하고 절약하여 사치하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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