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논빠닥
- 활용
- 논바닥만[논빠당만
- 품사
- 「명사」
- 「001」논의 바닥.
- 오래 계속된 가뭄으로 논바닥이 쩍쩍 갈라져서 금이 갔다.
- 거북이 등처럼 갈라진 논바닥 위의 배배 꼬인 벼 포기들이 형편없이 짓뭉개져 있었다.≪권정생 외,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창작과 비평사, 1977년≫
- 종일 논바닥에 엎드려 김을 매어 허리가 뻐근했다.≪박경리, 토지, 솔 출판사, 1994년≫
- 빗물이 흥건하게 고인 논바닥에 발이 쑥쑥 빠졌다. 농약 등쌀에 거머리는 없었다.≪정현웅, 사랑은 사슴처럼, 청한, 1992년≫
- 그 드넓은 염전에는 바둑판 같이 많은 논바닥이 있었다.≪윤금초, 가장 작은 것으로부터의 사랑, 신원 문화사, 1992년≫
- 어느 가뭄이 심한 해였다. 물이 모자라 논바닥이 갈라질 정도였다.≪정용선, 한국의 사상, 한샘 출판사, 1994년≫
- 강한 바람으로 이제 고개를 숙이기 시작한 조생종 벼들이 논바닥에 쓰러진 것이 곳곳에서 목격됐다.≪조선일보 2003년 1월≫
- 그러나 내가 방문한 날 나락수확과 동시 밀 파종을 하던 논에는 독새풀 등 월동 잡초들이 논바닥을 파랗게 뒤덮고 있었다.≪녹색 평론 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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