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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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내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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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難이 出家 後로 스므나 부텨 졷 이셔 듣 이리 하 無學功夫에 몯 미처 잇더니 이 結集 저긔 迦葉이 여슷 가짓 罪로 여 내텨늘.≪석상 24:2≫
번역: 아난이 출가한 후로 이십여 해를 부처 좇아 있다가 들을 일이 가장 만되 무학공부에 못 미쳐 있더니 이 결집할 적에 가섭이 여섯 가지 죄로 부어지게 하여 내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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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리 孝道고 허믈 업스니 어드리 내티료.≪월석 2:6≫
번역: 네 아들이 효도하고 없물이 없으니 어찌 내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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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연괴 업고 妾을 내티디 아니니 엇디 시러곰 가리오 고.≪소언 4:37≫
원문: 彼無大故 又不遣妾 何以得去
번역: 큰 사고가 없고 또 저를 내치지 아니하니 어찌 이로써 능히 가리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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