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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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5」((동사, 형용사 어간이나 어미 뒤에 붙어))((주로 1인칭 주어와 함께 쓰여)) ‘-나니’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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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 아리 외고 입게 외야 人生 즐거 디 업고 주구믈 기드리노니 목수미 므거 거실 손 죽디 몯야 셟고 애왇븐 들 머거 갓가로 사니노니.≪석상 6:5≫
번역: 우리 부모 자식이 외롭고 고달프게 되어 인생이 즐거운 뜻이 없고 죽음을 기다리니 목숨이 무거운 것이기 때문에 손수 죽지 못하여 서럽고 애달픈 뜻을 먹어 가까스로 살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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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盟誓 노니 像法 轉 時節에 種種 方便으로 淨信 善男子 善女人히 이 藥師瑠璃光如來ㅅ 일후믈 듣긔 며.≪석상 9:20≫
번역: 내가 맹서를 하니 상법 전할 시절에 종종 방편으로 정신한 선남자 선여인들이 이 약사류리광여래의 이름을 듣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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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德 世尊하 내 如來 니샨 經에 疑心 아니노니 엇뎨어뇨 란.≪석상 9:26≫
번역: 대덕 세존이시여 내가 여래가 이르신 경에 의심을 아니하니 어째서인가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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