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급끼야
- 품사
- 「부사」
- 「001」마지막에 가서는.
- 급기야 일이 내가 감당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 급기야 그 부부는 헤어지고 말았다.
- 그 소문은 급기야 부모님들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 잔뜩 찌푸렸던 하늘에서는 급기야 한 방울 두 방울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 젊은 추장들부터 얼굴에 결의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그 결의는 쉽게 출전의 분위기로 바뀌었다.≪고정욱, 원균 그리고 원균≫
- 그는 일심단성이 오직 그 딸의 신상을 위해서 전력을 다한 노릇인데, 급기야 결과에 있어서 아무 생색도 나지 않았다면 세상에 이보다 더 허무한 일은 없으리라 싶었다.≪이기영, 신개지≫
- 적 측과 회담 구체안을 끊임없이 교환하던 유엔군 사령부는 급기야 7월 8일 본 회담에 앞선 예비회담을 갖기에 이른 것이다.≪홍성원, 육이오≫
- 그의 간청에 못 이겨 나는 급기야 도움을 약속했다.≪홍성원, 무사와 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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