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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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골라내다’의 옛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골-’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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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南星人 半 돈과 自龍腦人 一字와 뫼화 골아 조 븨여 덥게 면.≪구방 상:5≫
번역: 천남성의 가루 반 돈과 백룡뇌의 가루 일 자를 모아 갈아 골라내 자주 비벼 덥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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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食을 녜 안 겨틔 두더니 밥 머글 제 羹을 고거 구지저 말여 닐오 .≪내훈 3:30≫
원문: 飮食常置之坐側, 常食絮羹, 卽叱之曰.
번역: 음식을 상례로 앉은 곁에 두더니 밥 먹을 때 갱을 골라내거늘 꾸짖어 말려 이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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