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구기
- 품사
- 「명사」
- 「002」술이나 기름, 죽 따위를 ‘구기’에 담아 그 분량을 세는 단위.
- 기름 세 구기.
- 석유 두 구기.
- 호박죽 한 구기.
역사 정보
구기(16세기~18세기)>국자(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국자’의 옛말인 ‘구기’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19세기에 ‘국자’로 나타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구기’가 어떻게 ‘국자’로 변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18세기의 ‘국이’는 ‘구기’의 과잉 분철 표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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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구기, 국이, 국자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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