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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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ㅣ’ 계열 이중 모음이나 ‘ㄹ’ 받침으로 끝나지 않는 어간 뒤에 붙어))((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건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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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記예 섯거 낟 하건마 닐글 이 잇다감 갓 녜와 이제와 맛홈이 달름으로 行티 아니니.≪소언 서:2≫
원문: 而雜出於傳記者亦多, 讀者往往, 直以古今異宜, 而莫之行.
번역: 전기에 섞여 드러나는 것이 또 많건마는 읽을 이가 이따금 한갓 옛날과 지금과 마땅함이 다름으로써 행하지 아니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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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지 마져 니고져 컨마 幽明의 逼迫호 벙으리와도미 어렵도다.≪두시-중 7:25≫
원문: 欲告淸宴罷, 難拒幽明迫.
번역: 맑은 향연을 그만두자고 말하고자 하건마는 유명의 핍박함을 거스르기 어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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