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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妙峰, 嶷嶷常如故, 誰管顚號括地風.
번역: 묘봉이 높아 항상 예와 같으니 미친듯이 울어 땅을 거두어 부는 바람을 누가 헤아리리오.
번역: 공산에 쌓인 잎을 삭풍이 거두어 불어 떼 구름 거느리고 눈조차 몰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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