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관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18」조선 후기에, 왕실·귀족·관아·군문에 고기를 공급하던 가게. 주로 백정 등의 천민이 경영하였다.
관용구·속담(2)
- 속담관에 들어가는 소
- 현방으로 끌려 들어가는 소라는 뜻으로, 벌벌 떨면서 겁을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관에 들어가는 소(의) 걸음
- 벌벌 떨며 무서워하거나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는 것을 억지로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푸줏간에 들어가는 소 걸음’ ‘죽으러 가는 양의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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