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아범
- 품사
- 「명사」
- 「004」‘아비’를 조금 대접하여 이르는 말.
- “아가, 아범 왔다. 저녁 차리지.” “네.”≪박경리, 토지≫
- “아무래도 아범 일이 잘못돼도 크게 잘못된 것 같구나.” 그때껏 의연하려고 애쓰던 시어머니의 얼굴도 비로소 어두운 그늘이 끼기 시작했다.≪이문열, 영웅시대≫
역사 정보
아범(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아범’ 형태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 현재에 이른다. ‘아범’은 기원적으로 ‘아비’에 접미사 ‘-엄’이 결합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아범, 어멈, 할아범, 할멈’ 등에만 보이는 ‘-엄’의 정확한 의미 기능은 알 수 없다. |
|---|---|
| 이형태/이표기 | 아범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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