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바다
- 품사
- 「명사」
- 분야
-
『천문』
- 「003」달이나 화성 표면의 검게 보이는 부분.
- 고요의 바다.
- 폭풍의 바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갠태(경남), 갱문(경남, 전남), 갱분(경남), 깽울(경남), 바닥(경남, 전남), 바래(경북), 큰-강(큰江)(경북), 바당(경상, 제주, 함경), 바대(경상), 강(江)(전남), 갯-부닥(전남), 겟-물(전남), 겟-부닥(전남), 겡(전남), 바르(제주), 바를(제주), 바릇(제주), 와당(제주), 바림(함남)
역사 정보
바닿(15세기~19세기)>바다(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바다’의 옛말인 ‘바닿’은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매개모음이나 모음, ‘ㄷ, ㄱ’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서는 ‘바닿’, 단독으로 쓰이거나 ‘ㄷ, ㄱ’ 이외의 자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와 결합할 때에는 ‘바다’로 나타난다. 18세기에는 ‘바다에’와 같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결합할 때에도 ‘바닿’이 아닌 ‘바다’가 등장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중세국어 시기에는 ‘바닿’와 동일한 의미를 지닌 ‘바’도 존재하였다. |
|---|---|
| 이형태/이표기 | 바닿, 바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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