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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2」’의 북한어.
처녀의 뒤에서는 털갗이 누르끼레한 중강아지가 끝이 하얀 꼬리를 한들거리면서 치마꼬리에 묻어가고 있었다.≪대지의 아침,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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