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청개구리
- 품사
- 「명사」
- 「002」모든 일에 엇나가고 엇먹는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 앤, 다시는 안 싸운다고 엄마하고 약속해 놓고 틈만 나면 동생을 때리는 청개구리였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창-깨고리(강원), 청-개고락지(靑개고락지)(강원), 청-개고리(靑개고리)(강원), 청-개구막지(靑개구막지)(강원), 청-깨고락지(靑깨고락지)(강원), 청-깨고리(靑깨고리)(강원), 찬-깨고리(경남), 찬-깨구리(경남), 찬-깨꾸리(경남), 찬-꼬고리(경남), 찬-꼬구리(경남), 창-깨구리(경남), 창-개구리(경북), 청-깨구락지(靑깨구락지)(경북), 청-깨구래이(靑깨구래이)(경북), 청-깨구리(靑깨구리)(경북), 낭-갈게비(제주), 마카레비(제주), 청-가개비(靑가개비)(제주), 청-가게비(靑가게비)(제주), 청-갈개비(靑갈개비)(제주), 청-갈게비(靑갈게비)(제주), 청-개개비(靑개개비)(제주), 청-게게비(靑게게비)(제주), 풀-가개비(제주), 풀-가게비(제주), 풀-갈개비(제주), 풀-갈게비(제주), 창-개구락지(충남), 개구마리(평북), 청-개그마리(평북), 청-멕자구(靑멕자구)(평북), 청-멕장구(靑멕장구)(평북), 청-멱자구(靑멱자구)(평북), 하메(평북), 풀-개구락지(함남), 풀-개구리(함남), 풀-머구리(함남), 풋-개구리(함남), 풀-메구리(함북)
- 옛말
- 쳥-머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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