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별 용례 |
- 15세기 : (갚-, 갑-)
-
果 여르미오 報 가씨라
≪1459 월석 1:12ㄱ≫
-
大目揵連이 처 六通 得야 父母 度脫야 乳哺ㅅ 恩 갑고져 야
≪1459 월석 23:92ㄱ≫
- 16세기 : (갚-, 갑-, 갑ㅎ-)
-
마니 드리면 마니 갑고 져기 드리면 져기 가프리라
≪1510년대 번박 상:20ㄱ≫
-
제 지븻 거스로 빋낸 것들 다 갑고 다시 모다 사니
≪1518 이륜-옥 25ㄱ≫
-
아 怨讐를 마 갑니 罪를 니버지라
≪1514 속삼 효:3ㄴ≫
- 17세기 : (갚-, 갑-, 갑ㅎ-)
-
내 네게 갑 가프되 여 돈에 낫식 여 네하 사쟈 사디 못리라
≪1677 박언 하:27ㄱ≫
-
이제 一 年 半이 다게야 그저 내게 本錢만 갑고 一 分 利錢도 즐겨 갑디 아니니
≪1677 박언 상:31ㄴ≫
-
임진왜란애 그 아비 위여 원슈 갑려 상복고 도적을 티더니
≪1617 동신속 효6:51ㄴ≫
- 18세기 : (갚-, 갑-, 갑ㅎ-)
-
부모 몬져 죽 식은 다 원슈 가프러 온 식기라 시니 부 슬퍼 마소
≪1776 염보-해 35ㄴ≫
-
즉시 믈을 기우려 형뎨의 빗을 갑고 다시 집의 모히여 사더니
≪1797 오륜 兄43ㄴ≫
-
뎨 어 날 마치 즐겨 갑흐리오 진실로 사을 애온다
≪1765 박신 1:35ㄱ≫
- 19세기 : (갚-, 갑-, 갑ㅎ-)
-
남의 공 잇스믈 보거든 항샹 가풀 바을 각며 남의 허믈 잇스믈 보거든 항샹 그 어려우믈 각며
≪1880 삼성 22ㄱ≫
-
착 거슬 면 복으로 갑고 악 거슬 지으면 화가 임니
≪1880 과화 7ㄱ≫
-
이에 죠조의 은혜를 임의 갑흐시고 형님 즈실 계교를 비로소 어덧단 말
≪1883 명성 18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