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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북한어」
「002」설움에 겨워 숨이 막히는 듯 흑흑 소리를 내다.
겨우 서너 달 됐을가 말가 한 젖먹이는 감자나마 목구멍으로 넘어가니 울음을 그치고 흐느낌에 갑시면서 연방 입술을 오물거리고 있었다.≪피바다,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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