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가지
- 품사
- 「명사」
- 「006」‘가지’의 열매. 흔히 검은 자줏빛으로 긴 원통 모양이며, 익혀서 반찬으로 쓴다.
- 가지를 쪄서 무쳐 먹다.
- 물기를 꼭 짠 가지에 다진 파, 마늘, 고추, 국간장,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라벨르 1998년 9월호≫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가젱이(강원, 경북), 까재(경남), 까찌(경남), 가재기(경북), 가제(경북), 가제이(경북), 까지(경상, 전라, 충북)
역사 정보
가지(16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가지’는 16세기 문헌에서부터 ‘가지’로 나타나 현대 국어에 그대로 이어진 것이다. ‘가지’는 중국어 ‘茄子’의 차용어인데 16세기 문헌에서부터 이미 ‘茄’의 훈을 ‘가지 가’라고 기록한 것으로 보아 국어화한 지 이미 오래인 것으로 추정된다. ≪本草綱目(본초강목)≫에 “新羅國出一種茄, 形如雞子, 淡光薇紫色, 蔕長味甘, 今中國巳遍有之”라고 한 것을 보면 신라시대에 이미 ‘가지’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
| 이형태/이표기 | 가지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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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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