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3」온통 더러워지고 너덜너덜하여 볼품없이 된 상태.
가시밭 속으로 어찌나 돌아쳤는지 웃도리고 아래도리고 할 것 없이 긁히고 째져서 형체도 제대로 가려볼 수 없게 진창만창이 되고 말았다.≪선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