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지난날
- 품사
- 「명사」
- 「001」지나온 과거의 날. 또는 그런 날의 행적.
- 지난날의 추억.
- 지난날을 그리워하다.
- 지난날을 더듬다.
- 지난날을 돌이켜 보다.
- 지난날을 회고하다.
- 지난날의 애인과 오늘날의 남편은 서로 화풀이나 하는 듯이 무릎을 맞대고 술잔을 주고받았다.≪현진건, 적도≫
- 대불이는 문득 지난날을 떠올리면서 한숨을 삼켰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그러나 이제 아직도 의욕만 가득 안은 채 피곤에 지쳐 뒤를 돌아다보니 지난날은 역시 아름답고 오늘은 너무나 괴로운 것 같다.≪지명관, 인간에 관한 단장≫
- 일 년에 한 차례씩 단풍제가 열리는 날이면 어김없이 피아골을 찾아오는 것은, 지난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이었다.≪문순태, 피아골≫
- 어머니의 임종 때 손가락을 잘라 흐르는 피를 죽어 가는 사람 입에 넣어 주었던 아내의 지난날이 떠올랐다.≪한무숙, 어둠에 갇힌 불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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