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쇠


- 품사
- 「명사」
- 「001」‘철’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쇠를 녹여 연장을 만들다.
- 쇠가 녹이 슬었다.
- 대장장이는 쇠를 달구어 망치로 두드렸다.
- 이 정철 총통을 수천 개 만들자면 화약을 가지고 만드는 탄환도 필요하지만 우리는 많은 구리와 쇠가 필요한 것이오.≪박종화, 임진왜란≫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철(鐵)
- 지역어(방언)
- 쇄(강원, 경기, 경상, 충청, 평안, 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중국 흑룡강성), 쇠-꼽(강원), 쇠-꼿(강원), 쇠꿉(강원), 쇳-겁(강원, 경북, 전남), 쉐(강원, 경기, 경상, 전라, 제주, 충청, 황해), 쉣-겁(강원), 쉣-겉(강원), 쉣-곱(강원, 경북), 쌧-곱(강원), 쐐(강원, 경상, 충북, 평안, 중국 요령성, 중국 흑룡강성), 쐣-곳(강원), 쐬(강원, 경상, 전남, 충청), 쐬-꿉(강원), 쐿-곱(강원, 충북), 세(경남), 셋-곹(경북), 쇳-같(경북), 쇳-겉(경북), 쉐깟(경북), 쉣-갓(경북), 쉣-같(경북), 쉣-것(경북), 쉣-곹(경북), 싯-곷(경북), 쌔-꼿(경북), 쎗-곳(경북), 쎗-곹(경북), 쐿-갓(경북), 쐿-곳(경북), 쑈이(경북), 쒸(경북), 쓋-갓(경북), 새(경상, 전라, 충남, 평안, 중국 요령성), 시(경상, 충남), 쎄(경상, 전라, 충남, 중국 흑룡강성), 쒜(경상, 제주, 중국 흑룡강성), 씨(경상), 셰(전남), 쇠-깽이(전남), 써(전남), 쎄-땡이(전라), 소(충남), 샛-곱(충북), 쉬애(평안), 쇠-꿑(함남), 셋-대(함북, 중국 길림성), 쇗-대(함북)
어원
쇠<석상>
관용구·속담(6)
- 관용구쇠(가) 돋다
- 쇠에 녹이 생기다.
- 속담쇠가 쇠를 먹고 살이 살을 먹는다
- 동포 형제나 가까운 이웃, 친척끼리 서로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살이 살을 먹고 쇠가 쇠를 먹는다’
- 속담쇠는 단김에 벼려야 한다
-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거나 또는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쇠라도 맞부딪쳐야 소리가 난다
- 서로 맞부딪쳐야 소리가 나지 한쪽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쪽이라도 맞서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싸움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속담쇠 먹는 줄
- 줄칼이 쇠를 깎아 먹는다는 뜻으로, 돈을 함부로 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속담쇠 먹은 똥은 삭지 않는다
- 뇌물을 먹이면 반드시 효과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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