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내려다보다
- 활용
- 내려다보아[내려다보아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1」위에서 아래를 향하여 보다.
- 비행기에서 제주도의 풍경을 내려다보다.
- 침대 가로 나와 있는 그녀의 손을 하명은 가만히 내려다보았다.≪한수산, 부초≫
- 갑례는 새근새근 잠이 든 용이의 얼굴을 하염없이 내려다보고만 있었다.≪하근찬, 야호≫
- 붓을 던지고 힘 있게 낙관을 한 태공은, 좀 비스듬히 이제 그린 난초를 내려다보면서 물러앉았다.≪김동인, 젊은 그들≫
- 이마를 짚고 책상 위를 멀거니 내려다보니 백지에 갈겨쓴 낙서가 눈에 어릿어릿 들어왔다.≪김원일, 불의 제전≫
- 공주는 정자 끝으로 나와 왕과 나란히 연못 위에 곱게 핀 백련과 홍련을 내려다본다.≪박종화, 다정불심≫
- 웅보는 해가 질 때까지 어둠에 묻히는 영산강을 내려다보고 서 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내려-보다
- 반대말
- 올려다-보다
- 지역어(방언)
- 내레-보다(강원), 내레다-보다(경기, 평안), 내리다-보다(경기, 경남, 전라), 네레다-보다(경기, 전남), 네리다-보다(경남, 전라, 충북), 넬비다-보다(경남), 나려다-보다(경북, 제주), 낼바다-보다(경북), 낼받어-보다(경북), 니러다-보다(경북), 니레다-보다(경북), 내러다-보다(경상), 나라다-보다(전남), 내라다-보다(전남), 내리-보다(전남), 내리쳐-보다(전남), 넹겨다-보다(전남), 느라다-보다(전남), 낮차-보다(전라), 나료다-보다(제주), 네려다-보다(제주, 충청), 니리다-보다(충북), 내레미러-보다(평안), 내리받아-보다(함북), 네리받아-보다(함북)
- 옛말
- 리와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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