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고집
- 활용
- 고집만[고짐만
- 품사
- 「명사」
- 「002」자기의 의견을 바꾸거나 고치지 않고 굳게 버팀. 또는 그렇게 버티는 성미.
- 남다른 고집.
- 고집을 부리다.
- 고집을 꺾다.
- 고집을 버리다.
- 고집을 피우다.
- 고집이 세다.
- 고집을 피우다.
- 고집이 대단하다.
- 꼭 그렇게 네 고집대로 해야 돼?
- 아이의 고집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 내 것 내가 갖는데 누가 뭐랄 것인가 하는 벽창호 같은 고집으로 일관했고….≪박완서, 미망≫
- 식구들 생각이 모두 그러한데 웅보 혼자만이 바득바득 고집을 세울 수도 없는 일이어서 그는 하는 수 없이 식구들 뜻에 따르기로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사람이면 고집도 좀 있어야지 너무 순하기만 해도 태화탕 같아서 못씁니다.≪이기영, 고향≫
- 그로서는 벼르고 별러 온 사연일 터였다. 제 과거를 스스로 털어놓겠다는 약속을 굳이 지키려는 그의 고집을 나로서는 막을 수도, 그렇다고 나무랄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김원우, 짐승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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