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갈ː다

- 활용
- 갈아[가라



- 품사/문형
- 「동사」 【…을】
- 「008」쟁기나 트랙터 따위의 농기구나 농기계로 땅을 파서 뒤집다.
- 경운기로 논도 갈고 지게질로 객토도 했다.≪윤흥길, 완장≫
- 쟁기를 쓸 줄 몰라 따비로 밭을 갈고, 돛배를 만들 줄 몰라 삼나무 뗏목을 타고….≪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땅이 있다고 거기서 저절로 곡식이 자라는 것이 아니고, 피땀 흘려 땅을 갈고 김을 매야 되는 것 아닙니까?≪송기숙, 암태도≫
- 보리밭을 매고 못자리를 갈고 하는 것만이 내 일은 아닐세.≪심훈, 영원의 미소≫
- 낙향을 하여 몸소 낫을 잡아 새를 베며 보섭을 끌어 밭을 가는 것이었다.≪김동인, 운현궁의 봄≫
- 그의 아들은 정말 모가지에다 멍에를 걸고 소 대신 쟁기를 끌어 무논을 갈아도 갈만큼 실팍한 노예요.≪유현종, 들불≫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노루-갈다(충북)
역사 정보
갈다(15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갈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갈다’로 나타나서 그대로 현재에 이어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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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갈다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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