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개ː똥
- 품사
- 「명사」
- 「001」개의 똥.
- 공원에 개똥이 많다.
관용구·속담(8)
- 관용구개똥도 모른다
- (속되게) 아무것도 모른다.
- 개똥도 모르면서 아는 체하지 마라.
- 관용구개똥도 없다
- (속되게) 아무것도 없다.
- 그럴 생각은 개똥도 없다.
- 천천히 가자, 날 기다리고 있을 건 개똥도 없으니까. ≪한수산, 유민≫
- 속담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동의 속담> ‘까마귀 똥도 약에 쓰려면 오백 냥이라’ ‘까마귀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깔긴다’ ‘까마귀 똥도 열닷[오백] 냥 하면 물에 깔긴다’ ‘쇠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속담개똥도 약에 쓴다
- 아무리 하찮은 물건이라도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소똥도 약에 쓸 때가 있다’
- 속담개똥 밟은 얼굴
- 좋지 아니한 일을 만나 일그러진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개똥 보듯
- 별 관심 없이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개똥이라도 씹은 듯
-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똥 주워 먹은 곰 상판대기’ ‘똥 먹은 곰의 상’
- 속담개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 악하거나 같잖은 사람을 상대하지 아니하고 피하는 것은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피하는 것이라는 말. <동의 속담> ‘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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