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반질반질하다
- 활용
- 반질반질하여[반질반질하여](반질반질해[반질반질해]), 반질반질하니[반질반질하니]
- 품사
- 「형용사」
- 「002」거죽이 윤기가 흐르고 매우 매끄럽다.
- 머리가 반질반질하다.
- 책상이 손때가 묻어 윤이 반질반질하게 난다.
- 머리가 기름으로 반질반질하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멘들멘들-하다(전남), 멘질멘질-허다(전남)
역사 정보
반질반질다(19세기)>반질반질하다(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반질반질하다’의 옛말은 ‘반질반질다’이다. 이 어형은 19세기 문헌에서 처음 보이는데, 우리말의 ‘다’ 동사들은 1933년 맞춤법 통일안으로 ‘하다’로 쓰이기 시작하였으나 일반 민중들의 1950년대에 기록에서도 ‘다’를 많이 볼 수 있다. 표기한 사람이 표기법을 익힐 당시의 표기법이 표기법이 개정이 되더라도 여전히 지켜지고 있기 때문인데 이런 점에서 표기법의 의고적인 성격을 엿볼 수 있다. ‘반질반질하다’의 19세기 형태 ‘반질반질다’도 전형적인 ‘다’ 동사들이 겪는 변화를 가지고 있다. ‘반질반질하다’의 어근 ‘반질반질’은 더 이전의 형태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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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반질반질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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