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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옛말」
「001」‘담그다’의 옛말. 자음 어미 앞에서 나타나며 모음 어미 앞에서는 ‘-’으로 나타난다.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 두 번 고 다시 소곰믈  을 머고미 됴니라.≪구간 6:69~70

원문: 濃煎鹽湯【소곰 글힌 믈】, 浸身數遍, 更飮鹽湯一鍾, 妙.

번역: 짙게 끓인 소금물에 몸을 두어 번 담그고 다시 소금물 한 종을 먹는 것이 좋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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