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희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히설]
품사
「명사」
분야
『문학』
「002」조선 숙종 때 홍계영(洪啓英)이 지은 가사(歌辭). 기설제를 지낸 후, 눈이 내리자 황홀한 설경(雪景)을 노래하고, 아울러 상서로운 눈처럼 행복하고 근심 없는 날이 오기를 기원하는 내용이다. ≪관수재유고(觀水齋遺稿)≫에 실려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