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흠ː찝
- 활용
- 흠집만[흠ː찜만
- 품사
- 「명사」
- 「001」흠이 생긴 자리나 흔적.
- 이마의 흠집.
- 흠집을 남기다.
- 흠집이 생기다.
- 꼼꼼한 페인트칠로 낙서와 흠집과 얼룩을 지우고 석회를 개어 갈라진 벽 틈을 메웠다.≪오정희, 어둠의 집≫
- 당신이 나무라시던 말만은 그의 심중에 아물지 않는 흠집으로 남아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 아마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악의를 가지는 눈에만 보이는 그런 흠집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지요.≪이청준, 조율사≫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피지(평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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