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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하루아침’의 옛말.
無量劫으로셔 長常母子ㅣ 외야 오다니 아 외야 몯 보게 외요니 셜쎠.≪석상 23:28

번역: 무량겁으로부터 늘 모자가 되어 오더니 하루아침에 다시 못 뵙게 되니 서럽구나.

金銀珍寶ㅣ 倉庫애 야 듀 子息이 업수니 아 주그면 쳔랴 일허 맛 히 업스리로다.≪월석 13:10

번역: 금은보화가 창고에 가득하여 넘치되 자식이 없으니 하루아침에 죽으면 재산을 잃어 맡길 곳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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