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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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흥정’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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肆 버리 거시니.≪법화 1:10≫
번역: 사는 흥정을 벌이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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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은 엿 시기면 대되 예슌 이니 모도니 一百 兩이로소니 차도 므던다.≪번노 하:12≫
원문: 每一箇六兩銀子 通該六十兩 共通一百兩 成了罷
번역: 하나가 은 열 냥씩이면 모두 예순 냥이니 모아서 백 냥이 되니 흥정을 마쳐도 괜찮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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涿州예 녀러 온 뫼 오나 서 보고 이대 이대 이 데 마즈녀.≪번노 하:65≫
원문: 涿州買賣去來的火伴到來相見 好麽 好麽 買賣稱意麽
번역: 탁주(涿州)에 흥정을 다녀 온(장사를 하러 갔던) 친구가 오거늘, 잘 지냈는가? 흥정(장사하는 것)은 뜻에 맞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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