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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힘껏’의 옛말.
별쟝 림이 문을 열고 나거 쥰이 내 나디 아니고 힘지 막더니.≪동신 충1:85

원문: 別將白士霖開門出走, 䞭終始不離, 極力捍禦.

번역: 별장 백사림이 문을 열고 나다니거늘 준이 마침내 떠나지 아니하고 힘껏 막자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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