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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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희롱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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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완 이 널로 완야 희이침 삼 주를 아디 몯니라.≪소언 5:23≫
원문: 不知承奉者, 以爾爲玩戲.
번역: 떠받드는 이가 너를 완롱하여 희롱하기를 삼는 줄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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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 若衆들의게 밤새도록 거륵이 부소 희이치더라 드러시니 이 허믈로 각거니와.≪첩신-초 9:10≫
번역: 저 약중들에게 밤새도록 크게 장난으로 희롱하더라 들었으니 이 한 허물로 생각하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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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 대로 다 만다 면 誠信의 희이침으로 너기거니와.≪첩신-초 4:21≫
번역: 이렇듯이 마음대로 한다 만다 하면 성신의 희롱함으로 여기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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