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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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흘려. 흐르게. 따라.
- 밥을 크게 디 말며 흘리 마시디 말며.≪소언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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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히 飯며 흘리 歠고.≪맹언 13:38≫
원문: 放飯流歠.
번역: 밥을 퍼 넣으며 국을 흘려 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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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와 모새 흘리 구니 어이 믄득 프러뎌 고기 이셔 여 나거.≪동신 효3:6≫
번역: 내와 못에 흐르게 (그것을) 구하니 얼음이 문득 풀어져 고기가 있어 뛰어 나오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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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湖에 이 드니 고기마다 져 잇다 小艇에 그믈 시러 흘리 여 더뎌 두고 이 몸이 消日옴도 亦君恩이샷다.≪교시조 115-2≫
번역: 강호에 가을이 드니 고기마다 살쪄 있다 소정에 그물 실어 흘려 띄워 던져 두고 이 몸이 소일하게 함도 역군은이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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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蹇의 八月槎를 銀河에 흘리 노하 月官에 올라가셔 玉妃를 맛나 보고.≪교시조 2408-3≫
번역: 장건의 팔월차를 은하에 흘려 놓아 월관에 올라가서 옥비를 만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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