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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동사」
분류
「옛말」
「001」화냥질하다’의 옛말.
白髮이 환양노 년이 져믄 書房 하랴 고 셴 머리에 墨漆고 泰山峻嶺으로 허위허위 너머가다가.≪교시조 1187-2

번역: 백발이 화냥질하는 년이 젊은 서방 많으랴 하고 센 머리에 묵칠하고 태산준령으로 허위허위 넘어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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