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개춘]
- 품사
- 「명사」
- 「004」이른 봄. 주로 음력 정월을 이른다.
- 미음을 떠 넣어도 맛 모르고 삼키던 병인이 개춘이 되면서부터 조금조금 나아져서 중둥밥까지 달게 먹게 되었다.≪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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