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혼잔말

- 품사
- 「명사」
- 「001」말을 하는 상대가 없이 혼자서 하는 말.
- 뭔가 못마땅한 듯 그녀는 혼잣말로 뭐라고 중얼거렸다.
- 노인의 입에서는 무슨 신이라도 내린 듯 거기서도 아직 한동안이나 더 혼잣말이 계속되어 나오고 있었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역사 정보
오말(15세기)>혼잣말(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혼잣말’의 옛말은 15세기 문헌에서 ‘오말’로 나타난다. 이 말은 기원적으로는 ‘+ㅅ+말’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어로 분석된다. ‘>오>온자>호온자>혼자’의 변화 과정에 따라서 ‘오말’의 형태도 변했을 것으로 추정되나 문헌에서 확인하기는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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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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