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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북한어」
「001」이리저리 헤어지는 모양.
조경춘이 근무 교대 나간다고 자리를 뜨고 영남이 뒤따라 일어서는 바람에 헤산바산 헤여지고 최인관이 혼자 남았다.≪415 문학창작단, 준엄한 전구≫
격렬하던 론쟁은 헤산바산이 되고 김찬이는 주정군이 새벽에 해장집으로 달려가듯 달아났다.≪415 문학창작단, 대지는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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