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헌ː신짝
- 활용
- 헌신짝만[헌ː신짱만
- 품사
- 「명사」
- 「001」값어치가 없어 버려도 아깝지 아니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신짝 같은 신세.
- 약속을 헌신짝같이 여기다.
- 한 집에서 거절을 당하고 두 번째 집에서 퇴짜를 맞게 되자, 자존심 따위는 헌신짝처럼 내팽개쳤다.≪김용성, 도둑 일기≫
- 부귀와 영화가 아무리 좋다 한들 내가 싫은 바에야 헌신짝만도 못한 것….≪현진건, 무영탑≫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흔-신짝(강원)
관용구·속담(1)
- 관용구헌신짝 버리듯
- 요긴하게 쓴 다음 아까울 것이 없이 내버리다.
- 있는 자들은 나 몰라라 제 살길만 찾아 제 살던 터전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고 승지를 찾아 도망치기에 정신이 없었지만…. ≪송기숙, 녹두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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