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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형용사」
분류
「옛말」
「001」혐의쩍다’의 옛말.
믜여 아니니 눈 흘긜 져기 업고 혐의론 이 업스니 솜바리 니셧도다.≪은중 9

원문: 不憎無怒目, 不嫌手足攣.

번역: 미워하지 않으니 눈 흘길 적이 없고 혐의쩍은 마음이 없으니 솜발이 이어졌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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