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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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어」
- 「001」‘혼’을 속되게 이르는 말.
- 우증이의 불호령이 쇠소리같이 쩡쩡했다. 거북이의 혼맹이가 건공중에 떠 버렸다.≪높새바람, 선대≫
- 어떤 놈은 무슨 까닭인지 바지를 벗어 던지고 흰 내복 바람에다 대가리에는 철갑모를 쓰고 서 있었다. 혼맹이가 모두 달아난 놈들이다.≪415 문학창작단, 준엄한 전구≫
관용구·속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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