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해도지
- 품사
- 「명사」
- 「001」해가 막 솟아오르는 때. 또는 그런 현상.
- 해돋이를 기다리다.
- 한결 짙어진 구름은 진홍으로, 하늘은 온통 불바다로 변해 간다. 장엄하고 화려한 해돋이의 의식이 시작되려는 것이다.≪박경리, 토지≫
역사 정보
도디(15세기)>해돋이(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해돋이’의 옛말 ‘도디’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도디’는 명사 ‘’와 동사 ‘돋-’의 파생 명사 ‘도디’의 합성어이다. 만약 동사 ‘돋-’이 존재한다면 그 파생 명사로 볼 수도 있을 것이나 동사 ‘돋-’이 존재했을 가능성은 낮을 듯하다. 이후 근대에는 예를 잘 보여주지 않다가 근대 이후 ‘’가 ‘ㆍ’의 소멸로 ‘해’로 표기되고, ‘도디’가 분철되면서 20세기 이후에 ‘해돋이’로 나타나 현재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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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도디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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