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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탄회-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허심탄회하다발음 듣기/허심탄훼하다발음 듣기]
활용
허심탄회하여[허심탄회하여/허심탄훼하여](허심탄회해[허심탄회해/허심탄훼해]), 허심탄회하니[허심탄회하니/허심탄훼하니]
품사
「형용사」
「001」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할 만큼 아무 거리낌이 없고 솔직하다.
허심탄회한 대화.
허심탄회한 자세.
그는 모든 사실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그들은 언제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한다.
이왕 이렇게 된 마당에 알고 계시는 것을 모두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오.
두 사람의 결혼을 자신의 일처럼 허심탄회하게 기뻐해 주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았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아무렇지 않은 듯 손을 맞잡아 흔들고 그리고 스스로 허심탄회한 기분이 되려고 노력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영호가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나오는 것은 드문 일이다.≪박경리, 토지≫
그는 이제 그 홍 박사 앞에 표정이 짐짓 허심탄회하면서 침착하게 물었다.≪이청준, 춤추는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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