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모양
- 품사
- 「명사」
- 「003」외모에 부리는 멋.
- 모양이 나다.
- 거울을 보며 모양을 부리다.
- 구질구질하더니 양복을 입혀 놓으니 제법 모양이 난다.
- 책은 모양을 내기 위해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다.
- 돈 씀씀이나 일하는 것은 깜짝 놀라게 투박한 면이 있는 학명이가 몸을 반드르하게 모양을 내는 게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이다.≪한수산, 유민≫
- 그렇다고 그는 자깝스럽게 어른들처럼 모양을 내려고 애를 쓰고 싶진 않았다.≪이기영, 봄≫
- 이제 설희 엄마도 모양 좀 내려나 봐.≪박완서,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 요새 바짝 모양을 내고, 밤이면 곧잘 구실을 만들어 가지고 밖엘 나가고 나가고 하기에, 수상쩍다 생각은 했었지만….≪박태원, 천변 풍경≫
- 이제 설희 엄마도 모양 좀 내려나 봐.≪박완서,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관련 어휘
관용구·속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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