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한겨울’의 옛말.
겨을이어든 몸으로 니블을 덥게 며 한겨을 盛 치위예 몸애 녜 암 옷시 업소 어버이 맏난 마슬 極히 더라.≪소언 6:25

원문: 冬則以身溫被, 隆冬盛寒, 體常無全衣, 而親極滋味.

번역: 겨울이거든 몸으로 이불을 따듯하게 하며 한겨울 심한 추위에 몸에 아직 아무런 옷이 없되 어버이는 맛난 맛을 극진히 하더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