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하ː지

- 품사
- 「명사」
- 「011」이십사절기의 하나. 망종과 소서 사이에 들며, 양력 6월 21일경으로, 북반구에서는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다.
- 계절은 하지를 지나 소서로 접어들었다. 가는 곳마다 수풀이 무성하고 벼도 쑥 커 올랐다.≪오유권, 대지의 학대≫
관련 어휘
- 반대말
- 동지(冬至), 아세(亞歲), 이신(履新), 이신지경(履新之慶), 이장(履長), 이장지경(履長之慶)
관용구·속담(5)
- 속담하지를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잔다
- 벼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하지 후에 논에 물을 잘 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논에 붙어살다시피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하지 쇤 보리 없다
- 하지가 지나서도 밭에 있는 보리는 없다는 뜻으로, 모든 것에는 다 제철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하지 전 뜸부기
- 뜸부기는 하지 전에 잡은 것이 약효가 높다는 데서, 힘이 왕성한 한창때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담하지 지나 열흘이면 구름장마다 비다
- 하지가 지난 다음에는 장마가 들기 때문에 비가 자주 내린다는 말.
- 속담하지 지낸 뜸부기
- 힘이 왕성한 한창때가 지나 버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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