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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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하룻날’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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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賦를 蓬萊宮에 받던 저글 호니 나래 소리 빗나 내 怪異히 너기다라.≪두시-초 25:52≫
원문: 憶獻三賦蓬萊宮, 自怪一日聲輝赫.
번역: 세 부를 봉래궁에 받치던 적을 생각하니 하룻날에 솔이 빛남을 내가 괴이히 여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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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로브터 後에 사 들 알란 날 모로매 오 一百 디위옴 라.≪두시-초 25:22≫
원문: 自今已後知人意, 一日須來一百迴.
번역: 지금으로부터 이후에 사람의 뜻을 알건데 하룻날 모름지기 오되 일백 번씩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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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집아븨게 랑오져 여 괴이면 아니홀 일 업시 다가 날 남진니 그르 도외면 리고 다닐 셤긴니 므 일를 도라보료.≪정속-이 6≫
번역: 한갓 지아비에게 사랑받고저 하여 사랑하면 아니할 일 없이 하다가 하룻날 남편이 잘못 되면 버리고 다른 이를 섬거니 무슨 일을 돌아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