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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가랑가랑]
품사
「부사」
「006」숨이 거의 끊어질 듯하면서 가늘게 남아 있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등으로 따뜻한 온기조차 느껴지지 않았고, 가랑가랑 앓는 숨결만이 귀를 적실 뿐이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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