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피바다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사방에 온통 피가 낭자하게 된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순항마저 일본군의 집중 공격을 받아 피바다로 변모해 버렸다.≪유주현, 대한 제국≫
황제는 그들을 수없이 베어 장터거리는 그대로 피바다를 이루었다는 것 등을 정신없이 떠들어 댔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늘어진 두 팔을 타고 뚝뚝 떨어지는 피와 합쳐 땅바닥은 온통 피바다였다.≪김원일, 노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