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솓따
- 활용
- 솟아[소사
- 품사/문형
- 「동사」 【…에】【…에서】
- 「005」땀이나 눈물 따위가 몸 밖으로 다소 많이 나오다.
- 이마에 구슬땀이 솟았다.
- 가만있어도 땀이 송송 솟을 만큼 무덥다.
- 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솟아 앞을 볼 수가 없었다.
역사 정보
솟다(15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솟다’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솟다’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9세기 문헌에 보이는 ‘숏다’는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하는 현상에 따라 ‘쇼’가 ‘소’로 바뀌는데 이에 따른 표기의 혼란으로 나타난 어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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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태/이표기 | 솟다, 숏다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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